쌍둥이 우주 굴림기
버튼 한 번이면 가상 평행우주가 한 번에 수만~수십만 번 굴러갑니다. 각 굴림은 1~45에서 6개를 고르게 뽑는 한 판. 번호별 누적 출현비율이 어떻게 모두 같은 자리(6/45)로 모여드는지, 그리고 실제 역대 1,229회가 이미 그 자리에 와 있는 모습을 나란히 펼쳐 봅니다.
지금까지 굴린 우주
0
한 판 = 6개 균등 추출
균등 기대선 (6/45)
13.33%
모든 번호가 모여드는 자리
기대선과의 최대 거리
—
굴릴수록 0으로 좁아져요
번호 간 폭 (최고−최저)
—
처음엔 들쭉날쭉, 점점 평평
가상 우주 누적비율 균등 기대선 6/45 ≈ 13.33% 역대 1,229회 실측
수렴의 자취 — 기대선과의 최대 거리 가로축: 굴린 우주 수(로그) · 세로축: 13.33%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번호의 거리
이 만화경이 보여주는 것
굴림이 쌓일수록 45개 막대가 모두 같은 높이(6/45 ≈ 13.33%)로 모여듭니다. 어떤 번호도 더 앞서거나 뒤처지지 않고, 결국 같은 자리에 도착하는 공평한 풍경이에요. 이건 누적 비율의 모습으로, 굴림을 충분히 모았을 때 나타나는 큰 그림입니다. 실제 역대 1,229회의 막대(점선)도 이미 그 자리에 함께 와 있어요 — 가상 우주든 진짜 기록이든, 펼쳐 보면 같은 풍경으로 모여드는 것이 재미있는 지점입니다.
굴림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. 막대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번호별 누적비율을 볼 수 있습니다. 역대 비율(점선)은 1,229회 × 6개 = 7,374개 번호의 분포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