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대의 강 — 시대→구간 흐름도
왼쪽 세 갈래는 운영 시대(국민은행기·나눔로또기·동행복권기), 오른쪽 다섯 갈래는 번호 구간(1–10·11–20·21–30·31–40·41–45)입니다. 가운데 리본은 그 시대의 당첨번호가 각 구간으로 흘러간 과거 기록이고, 리본이 두꺼울수록 그 (시대,구간) 등장이 많았다는 기록이에요. 구간마다 폭이 달라(10·10·10·10·5칸) 무작위 기대 몫도 균등하지 않습니다 — 그 기대선을 함께 적어 견주어 봅니다.
왼쪽 세 노드의 높이는 그 시대에 흐른 당첨번호 총수(그 시대 회차 × 6)에 비례하고, 색은 시대 식별(국민은행기·나눔로또기·동행복권기)입니다 — 시대의 우열을 칠한 게 아니에요. 오른쪽 다섯 노드의 높이는 그 구간의 역대 등장 총수이며, 색은 구간 정체성(빈도·온도가 아닌 번호대 표시)입니다. 가운데 리본 하나는 한 시대의 번호가 한 구간으로 흘러간 횟수만큼 두꺼워집니다. 구간 폭이 달라(1–10·11–20·21–30·31–40은 10칸, 41–45는 5칸) 무작위로 뽑아도 41–45로 흐르는 몫은 절반(5/45 ≈ 11.1%)이 기대치예요. 각 구간 리본의 두께를 그 시대 안에서 — 같은 기대 몫과 견주면, 과거에 어느 구간으로 더(혹은 덜) 흘렀는지의 기록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. 세 시대를 견줄 땐 회차 수가 달라 표본 크기도 다르니, 같은 크기의 무작위 표본도 우연히 서로 다른 몫을 보인다는 점을 함께 떠올리면 좋아요.
구간을 하나하나 펼쳐 보려면 → 분포 실험실 · 시대별 결을 더 보려면 → 지층 · 동반 흐름은 → 동반 코드